Black Hat: Mozilla says it can patch flaws in 10 days
computerworld.com에 위와 같은 기사가 실렸습니다. 모질라사의 임원인 Mike Shaver씨가 당사 제품에 대한 보안 패치는 취약점 발표 후 10일 안에 내놓을 수 있다고 하며 Robert Hansen(RSnake)씨에게 친필 서명(?)한 명함을 건낸 것이 화근이 된 이슈입니다.
Robert Hansen씨는 이 이야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했고 이를 다시 여러 매체에서 기사화 해서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.
Robert Hansen씨의 블로그
덧글을 읽어보시면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 Shaver씨가 써 놓은 덧글도 있네요.
관련 이슈에 대해서 모질라의 보안 총 책임자인 Window Snyder씨가 모질라 보안 블로그에 공식 해명을 했습니다. 아래의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공식 해명
결국 한 임원의 개인적인 주장이라고 하네요. 모질라의 공식적인 정책이 아니라고 합니다.